글을 한번 날려먹었습니다. (영상도 절반이 행방불명...) 그 뒤로 쓰고 나면 성의가 없어 지는데.. 이건 더이상 늦으면 그 때의 느낌들을 쓸 수가 없을꺼 같기도 해서..

한번 가보면 잘 갑니다. 가는길 물론 순탄치는 않아요. 생각만 하면 토나오네...

 

마지막날엔 일어나자마자 고친다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5시40분 비행기였는데 차 반납도 해야 하고, 공항에서도 놀아야 하고..

 

도착하니 열시반 즈음 된거 같던데 (14시시 sk전)

여기까지는 한국에서도 많이 본 거였구요

 바람 와... 바람도 그랬지만 살 탄거 아직도 복구 안 되고있습니다;;

 

옆으로 가보니,

공에 사인 받으러 갔다가.. 말도 못걸정도로 굴리더라구요

 

 

 

경기는 시작 했는데, 누구였더라

 

아 야..

 

 

 

 

 

이 모습 까지만 담고 돌아갑니다.

 

우핸들+초행길+섬날씨+교통체증

가는길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 후쿠오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따로 한 포스팅 뺀 게 여기 너무 좋았습니다.

 

따라라라라따

 

 

룸컨디션도 좋고, 어메니티 같은건 바라지는 않았는데

 

 

세탁기랑 하이라이트도 있었는데..

세탁기는 술퍼먹다 돌아와 밤열시에 돌리고 다른방 피해 갈까봐 세탁만 하고 헹굼 못하고 ㅠㅠ

저는 숙소 순서를 못 정하는듯 합니다 ㅠ 후쿠오카도 그랬고, 중간에 있었으면 옷이 더 필요 없었을텐데,

세탁기 보고 잡은건 맞습니다. 짐쌀 때 옷 플랜이. 버릴꺼 가서 버리고 가서 사고 빨아 입자 였으니까.

 

여튼 여기는 추천해드립니다. 본관/별관 나눠진거 같은데 거기까진 모르겠고,

 

비즈니스호텔이랑 다륵게 방이 넓직 한게..

 

 

막날 짐정리 하기 딱 좋았습니다. 테트리스 하고,

저 빈 자리는 나하공항 쑈핑용으로 비워두었습니다. 사실 저것도 부족했어..

 

그리고 국제거리 갑니다. 가도 볼 거 없다고는 하는데, 왜 볼게 없는지는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으니까요.

 

하카타 칸데오랑, 나하웨스트인, 이 두곳은 가게 되면 꼭 다시 잡을껍니다. 

 

 

그만 쓰려다가,

 그리고 국제거리 들러보다가,

 

 

 

스테이크를 먹어야 한대서, 왜 여기까지 와서 고기를 먹어야 하나 의문이었는데 걷다 지쳐

 

 

 

아니야 여긴 가지 마.

내가 먹은 고기가 28일이나 담궈둔거시라구요??

 

 

 

 

 

매장은 조용조용 한건 참 좋았습니다. 혼밥 하기도 나쁘지 않고.. 오히려 혼자왔는데 괜찮냐고 하기가 뻘쭘;

어찌했든 일단 보릿빛 음료부터

 

 

고기를... 이러고도..

 

맛ㅇㅄ 게...할 수가 있구나.,.. 이건 고기 모욕이다

 

굽기 물어보지 않는건 이동네가 다 그런건지, 자신이 있는거 아니면 보통 물어보는데요. 부위마다 상태마다 다른데

팬에 올려 나오니 더 익혀 먹을 수 있는데 음...

자리에서 더 익히는 스타일이라, 에이프런은 있었습니다. 뭐 어짜피 세탁할 꺼 입고 가긴 했지만

 

 

기대감 엄청 올린게 이 소스들이었습니다. 소금을 그라인더로 준비해두는거, 흔치 않은데 정작 아.

 

그냥 가라는데 가서 드세요. 저는 귀가길에 들른거고

 

 

오는길에 드럭스토어 들렀는데, 퍼펙휩 짭 저거 뭐야 ㅋㅋㅋ

 

 

 

돌아갑니다.

 

 

쳐먹습니다.

맛몰이지만 3일 내내 진짜 결국 저 차이 못찾았음..

 

코인세탁기용이라고 써있는데, 여튼 방이 레지던스 스타일이라 세탁기가 있길래 돌려봅니다. 사랑해요

근데 너무 시끄러워서 헹굼 못했어요 ㅠㅠ 옆위아래 시끄러울까봐

 

현지 넷플릭스는 재미 있네요. 저는 안보지만 조조도 있고\

 

짤짤이 어떻게든 안 만드려고.. 아이고 이거 쓰고 있는 지금도 짜증나서 힘 들어갑니다.

1엔은 어떻게든 안 만드력고 ㅠㅠ

 

오히려 반대로, 한국 컨텐츠가 한국 넷플릭스에 안 뜨는게 많더라구요

]

진짜 다시 갑니다. 고친다ㅣ

 

 

 

ㅈㅈㅇ

포스팅 한번 날려먹었고..-_- 티스토리 아직 불안정은 한데,

 

여튼 치넨미사키에서 꺆꺆 하고 슈리성 갑니다.

고적지는 여행갈 때 일정에 하나씩 넣으려고 하는데,  여긴는 슈리성인듯해요

 

가는길 뷰 정말 예뻤는데... 타임랩스가 찍을 줄 알고 나중에 보면 되겠지 했는데 폰이 들려서 못 담았습니다 ㅠㅠ

계속 운전하느라 하나도 못봤어요 ㅇ라으

 

 

 

주차는 여기 하시면 되구요. 어디서 싸다고 주워 들었는데, 와 감사합니다. 여기서 도보로 5분정도면 됩니다.

 

 

오디오 커멘터리 정도는 있으면 좋겠는데.. 여길 알고 보면 그냥 '있으니까 들른다', '남들가니 들른다'

하고 끝내기엔 아쉬운 곳입니다.

 

뭐 한글은 써 있긴 하지만... 알고보면 오키나와 역사가 담긴 곳이지요.

세화우타키 볼거 없다고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말믿고 안갔다가., 아. 내년엔 갈껍니다. 차라리 오키나와월드를 안가지

 

 

들어올 떄 만 해도 비가 안 왔는데... 호텔에서 물어보니 컨시어지가 비올지도 모르니 우산 챙기면 좋을꺼같다고 했던걸,

 

 

 

 

 

 

 

 

 

 

 

 

 

 

 

비온덕에 깨끗한 사진 건졌습니댜 ;)

 

성내는 오른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관람합니다.

사진 찍지 말라고 해서 안 찍었는데요 여기서 다른분들 찍으시길래 괜찮냐고 물어보고 한장..

 

 

비 더 오기 전에 전망대 올라가 봅

니다.

 

성 전경도 보이구요.

 

 

 

시내는 뭐...

 

 

우산을 안들고 와서 비 더 뿌리기 전에, 숙소로 도망갑니다. 더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공놀이만보다갈수는없잖아! 여정 끝났습니다. 다음날은 출국 전에 다시 고친다 sk전.

 

그리고 교통체증 ㅠㅠ

야구없는 월요일, 후딱 정리해야 영상 편집 하고 BGM 들어갈 수 있으니 한 꼭지 더 써 봅니다.


어시장 찍고, 반시계방향으로 돌기로 했습니다. 북부 관광은 아예 두고 남부에 집중하려고.

일정중 가장 (물론 고친다가 주 목적이지만) 좋았던 곳입니다.


아 정말 미스테리... 차 왜이리 깨끗한거야




비 예보가 있었는데 날씨는 괜찮았습니다. 지금까지 여행 다니면서 비 만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독도 입도도 한방에 성공했고. 그래도. 역시 섬날씨는 참.




사실 여기가 어떤 곳인지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태평양전쟁 추모공원까지는 알았는데... 한국인 위령비 왜 안 갔을까.



이게 다 인줄 알았거든요... 에휴.





지윤텍 3축짐벌. 팔에 알만 배기고 끝까지 제대로 못 써서 영상 다 망했습니다..ㅠㅠ


이런 식으로요....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지. 저에게는 그렇게 감흥이 있던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어..






아....!











와........





아....ㅠㅠ





사실 오는 길이 썩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왕복 2차로 구불구불한 길을 60km/h 지키면서 오기 참 힘들어요.

그런데 여기는. 일정에는 어떻게든 꼭 넣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키나와월드는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일몰때도 그렇게 예쁘다던데..

아니오. 날씨가 깡패였습니다. 비왔어봐 어쨌을꺼야 ㅠㅠㅠ


물론 일몰때도 예쁠꺼 같긴 한데, 아.. 저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떤 여정이던 모든 판단은 본인입니다.





멍때리다 왔습니다.


이제 슈리성으로.

가는데 비가 오네요?!


사실 출발 전에 살짝 프런트에 물어보긴 했습니다, 우산 가져가라. 라고 하셨는데 그 우산을 안 가져가서 하, 차만 믿고..



그리고 고친다는 다음날 다시 갈 껍니다. 한을 풀러.




거하게 한잔 하고 오는길에 보인 나하 웨스트인. 내일의 숙소인데. 여기 정말 맘에 쏙 들었습니다.


저긴 저기고 방에 돌아오니..




WOW 섬날씨...


티비 틀어보니 작년에 환장했던 드라에서 보던 사람이 노래하고 있습니다.


일단 자고...





시티뷰는 이런데.. (소년원뷰)



와 씨 오션뷰 너무하네...ㅠㅠㅠ



암튼, 아침밥 먹으러 이토만 수산시장 갑니다.

신기한건 비를 이렇게 맞았는데 나중에 반납할때 보니 물자국 없이 깨끗하더랬습니다

출발~




공항이 시내에서 가깝다 보니 비행기가 자주 보입니다


WOW.....



첫날에 무리를 해서라도 왔어야 했는데!!!

어시장이라길래 노량진, 가락 생각을 했는데 아... 그보다 더 편하게 들를 수 있습니다.

한국 수산시장 하면 좀 무게감이 있잖아요. 여긴 그냥 밥 한끼 먹으러 들를 수 있습니다.




니기리스시. 싸요 싸



옆엔 치라시인거, 아니.. 네기도로인가?



대합인데 이건 바로 먹을 수가 없으니..

우니는 맛 좀 볼껄 사진 보니 아쉽네요 따흐 ㅠㅠ




저 새우 나 왜 안먹었니



네기도로ㅠㅠ

근데 여기 참치들이 뭐랄까, 소고기 1등급 느낌? 기름기 없는게 대부분이라..


생굴은 살짝 거시기 해서 일단 저기 참치 하나 집고..



초밥도 하나.


간장이랑 와사비는 셀프구요.




장어간 꼬치 추가. 이게 녹진한게 진짜 맛있었습니다.



장어간꼬치, 참치찌그레기, 초밥.

들고오느라 사진은 못 찍었는데, 앞에 테이블이 있습니다.


배 채우고 다음 장소로 갑니다.





여길 가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만석인데 일요일 예약 되냐고 물어보니 영업 안하신다고 ㅠㅠㅠ





나하웨스트인은 마지막날 숙소인데 정말 좋았습니다. 이건 다음에.

걷고 또 걷고... 3분정도를 더 걸어서,









좀 심상치 않아 보이는 곳 발견.


여기도 만석이었는데 혼자 왔다고 하니 잡동사니 치우고 다찌 구석자리 하나 만들어 주십니다.


다찌라고 해 봐야... 이런걸 마주보고 있던 자리였고.



메뉴 공부해봅니다. 사이드로 고야참플 (세로 네번째) 깔고, 라후테(두번째),

배가 컸더랬으면 두세개쯤 더 먹어보고 싶었는데.. 저거 먹고도 배불러서

고야튀김, 돼지귀 이런것도 있었는데 아.. 입이 짧은게 혼자 다니기 참 곤란,



알콜 빠지면 앙대져. 오리온 생 550엔

걸어오느라 지쳐서 다른거 다 치우고 생맥주 시켰는데... 걍 찐한걸 먹을껄 그랬습니다





오리온만 저녁에 5리터씩 마신거 같구요..

근데 뭐 딱히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맥알못인데 라거 좋아해서 전 좋았습니다



구석 짐자리에 한자리 만들어주셨더니.. 이게 청귤 맞나요?




오토시 나오네요.

전 오토시 주는거 좋아하는데.. 이게 참 애매한 문제라..


맛은 있었습니다. 삼겹살, 해초, 양파 볶았는데. 아 짭쪼름한거 벌써 참이슬 땡겨...






왜 정작 얘만 사진이 작지;;

왼쪽이 고야참푸루(스팸), 오른쪽에 라후테


라후테는 역시 동파육 맛익고, 고야는, 아 이거 골때리네요 ㅋㅋㅋ

맛이 있는거 아닌데 손이 계속 가 ㅋㅋㅋㅋ 아니 맛이 있는건가

여기에 공기밥 하나 있으면.. 아 밥 시키면 나올지도 몰랐을까요. 근데 가격이 좀 미친듯 고야참푸루 650 라후테 680


계산할 때 주시던데, 이;거 다 주나봐?

뭐 그래도 기분 좋아졌습니다!




분위기는 soso 였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절반이고

다찌에는 다 일본인이였는데 역시 여기도 중국...


다시 10분정도 걸어와서,



당연히 그냥 자면 안되죠

아거 다이긴조를 편의점에서 팔던건데..  안비싸고 진짜 맛있음..ㅠㅠ 그래서 두개사서 하나는 캐리어에 던져놓았습니다.



자 이제

남부구경 갑니다.






경기 있으면 고친다로 갔을텐데 솔칰히 일본에서 운전하기 무서운게 지방도....

후쿠오카에서 한번 크게 데인게 경운기 하나 다닐 길을 미친 속도로 마주오는거 보면





경기는 끝났고, 고친다 근처에 맥스밸류가 있다는걸 봐서 들리기로 했습니다. 직선으로 금방이네?

그런데..

이 짧을 길을 저렇게 돌아갑니다. 내비는 우회전 해서 들어가라고 하는데 중앙분리대 떄문에 못 들어갑니다 -_-;;

이런 도로사정 안알랴주는 내비에, 감이 안잡히는 맵 덕에 불필요한 운전은 이후로도 계속합니다.

한국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ㅠㅠ

붙어있길래 왔습니다.

 

 

식탁에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간지템 사고,

 

정말 궁금했습니다. 봉지라면은 라오만 사가기로 해서 안 샀는데...  무리해서라도 한봉 사볼껄 아쉬움이 드네요

 

 

 

자세한건 짐 까봐야 알겠지만, 드럽게 많이도 샀다...

다이소 중간에 대문자로 써있는건 젓가락인데, 젓가락이랑 접시는 더 사올껄 하고 오늘도 땅을 쳤습니다ㅜㅠ

맥스밸류는 카드 되는데 다이소는 현금이라 짤짤이 또 생김 ㅠ

 

 

숙소로 가는길은 무난했습니다. 시내, 그것도 저녁시간이라 살짝 걱정은 했는데

중간에 잠깐 바다 볼 수 있을까 해서 쭉 더 들어가봤는데, 무슨 시설인지 몰라서 그냥 나왔습니다. 3분만 늦었어도 주차비 200엔 더 낼뻔, 휴.

 

 

 

 

 

 

입구입니다. 심상치 않음

 

 

 

시티뷰인데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오션뷰는 얼마나 좋을까ㅠㅠ

저기 보이는 하얀 건물은 소년원이랍니다;

 

 

주차장도 넓직하고 좋습니다. 1000엔.

호텔 잡을 때 우선 필터가 주차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를 때 솔라리아에 18시간 정도였나, 주차비만 6000엔 낸 멍청한짓을 해서...

그것도 모르고 신나서 밥먹고 쑈핑하고 있었지...

 

호텔 사진을 못 찍은게, 에어컨이 안 나오는 줄 알고 (당시 저때가 20도)

방을 옮길 생각으로 짐 풀었다가 다시 싸고 프런트 호출했는데 풍속 5단이 안 나왔던거 -_-;

배고프고 피곤하고 쪽팔리니 정신줄 간당간당해서

 

일단 밥+술 먹으러 가 봅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일단 무작정 걸어보기로 했는데

 

 

 

 

가는길은 졸무서움..ㅠㅠ

골목길도 살풍경했는데,

 

 

 

 

멋진곳을 발견했다.

 



와..




진짜 여기까지 왔어.








정말 와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운데에선 개킹카 한명재 캐스터가 중계 하고 계십니다. 아마 녹방 하이라이트인거 같은데..

월요일 중계에는 안보이던게 아마 백스탑 뒤에서 했나 봅니다. 근데 목소리 진짜 ㅓㅜㅑ






ya-_-;;





덕아웃 구경도가고





첫날은 사실... 어버버버 하느라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일단 가는길이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


너무 더워서 (저 더우면 정신줄 놉니다ㅜㅠ) 사진도 제대로 못 찍었는데, 이겼죠 이날? 



누구였더라... 은범선수였나 


아침방송에 토다 에리카가 나오네요.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어....역변은 아닌데 어...음...





오모로마치역 바로 옆에 성당이 있다고 해서 아침에 잠깐 들러봤습니다.

토요일 미사시간은 저녁이라고 해서, 아침에 가면 방해 안 하겠지 하고 갔는데




교회(개신교)에는 성모상이 없죠.



청소하고 계셔서 잘 보진 못했습니다.기다리기엔 빨리 고친다로 달려야 해서...

분위기도 한국이랑 많이 달랐습니다. 십자가상도 그렇고, 




한번은 타볼까 싶었는데, 결국 근처도 못가봤습니다. 유이레일






그래도 오키나와 왔으니 타코라이스 먹어 보긴 해야 할 꺼 같아서




가게 앞에 주차 가능합니다. 멍청하게... 다른 주차장에 200엔 내고 꽃음 ㅠㅠㅠ

심지어 저기 보이는 훼미리마트에 대도 되었을껄;;



오픈은 11시.

20분정도 빨리 왔는데,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국제거리쪽으로 많이 가시는거 같은데.. 여긴 가게가 안커서 밥 때 되면 금방 찰꺼 같네요


가게가 예뻐요. 



동네 분들인지. 금방 자리 찹니다.




타코스야 플레이트. (680JYP)

맛은 그냥 예상되는 맛.... 이지만 조합이 타코스+타코라이스 이게 맛이 없을 수가


있더라.

짠 이 모자랍니다....



뭔가 더 먹고 싶었는데, 

후딱 고친다로 쏩니다. 






차 수령하고, 상태를 찍습니다. 동영상으로.

쿠루쿠루 쓰시는분들, 일정 잘 짜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멀어요. 

일본어 부끄러우신 분들은 위한 셀프주유소 주변에 몇개 있긴 합니다.



보험은 들었지만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무슨 말을 할 지 몰라요. 

믈론 일본에선 그런일 잘 없습니다만... 그래도 조심조심. 



와카바마크 붙어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앞에 붙이려고 나중에 다이소에서 사긴 했지만

네.. 얘가 달고있던 그겁니다. 도쿄나 후쿠오카에선 안 붙여 주던데, 알게 모르게 저거 덕에 뒷분들이 잘 피해 주셨겠죠., 

그리고 번호판이 힌국 ㅎ 번호판 같은거. 





옷부터 삽니다. 옷 안 들고 왔어요.

유니클로가 달려있대서 토요코인 가는길에 있는 이온 들릅니다.





스팸은 역시.. 싼데 비싸...

저 마늘, 스파이시.. ㅠ 익혀먹을 방법이 있었으면 샀을텐데, 토요코인에 그런거 없겠지




부탁하신 카레 일단 집고, 맛있나요? 

골든카레 사다달라는 이해 안가는 놈도 있긴 했는데...아니 한국에서 파는데, 저저번주에 해먹었는데...






ㅗㅜㅑ...ㅠㅜㅠㅠ





타임세일 아니라도 이런건 사야 합니다 아니 이 가격에 이런 조합이ㅠㅠㅠㅠㅠ







 

룸컨디션도 좋고, 뷰도. 바로 앞에  T갤러리아 있고 유이레일 역도 바로 앞이고 


쇼핑 할 분들은 여기 잡으면 좋을듯합니다. 주차는 JPY500. 타워입니다. 짐 넣고 뺄때 안 편합니다.





3일차에 안 건데... 차가 있으면 마트에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토만은 천국이었어요 ㅠㅠ 

그치만 너무 맛있어 ㅠㅠㅠ 여기 카스 놔도 맛있을꺼 같아 ㅠㅠ 








이전에 후쿠오카 갔을땐 코드블루 하고있었는데, 이번엔 메종 드 폴리스 하고 있는거 같네요? 이제 1분기도 막바지로...





전엔 멀티탭 앞에 코 끼워 썼는데, 5포트 usb 충전기 사 봤습니다. 역시 여행 준비하면서 지르는게 삶을 풍족하게 해준디고...

전 고속 필요 없어서 싼거 샀는데 (11000KRW) 만족합니다. 시계, 담배, 혹시몰라준비한배터리, wifi, 이어폰.. 너 왜 빠졌니 






새우튀김 세개가 180JPY. 


4일동안 오리온 10리터 마신거 같습니다. 네개 집는 버릇이 어디 안 가서, 

오리온 종류벌로 항상 집었는데 미맹이라 맛 차이는 끝까지 모르겠습니다....






얘네 방송은 이해 할 수가 없-_




다음날은 일어나자마자 고친다로 갈 생각이니...  알람을 이렇게 잡고 잡니다.

이제 시작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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