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을 드디어 잡았습니다. 일요일에 지친 몸을 이끌고 방을 보러 갔는데, 이미 절반 정도는 결정.

지난번 작업실보단 좁고 비싸고 방음도 이건 방음이 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집에서 멀지 않고 사람들이 항상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라매에 있을때엔 집에서 한시간 이상 걸리고, 위치도 썩 사람이 많은 곳이 아니라 어두컴컴한데에 몇시간씩 있으면 정말 외로워 미치는 줄 알았거든요





80%정도 갖추었는데 기본적인 장비는 다 두었습니다. 좀 어둡게 할까 하다가 또 외로움에 멘탈이 우주로 날아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전자액자도 놓고, 사진도 좀 걸어두었습니다. 거의 사람 사진으로요.


내일, 모레 되면 이제 제대로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이 될 듯 합니다.

아직 장비들 연결이 제대로 안되서 작업은 못하고 있지만요




비좁고 달리 할건 없어도.. 놀러와서 커피 한잔 하고가세요~





































라고 할랬더니 모처에서 이런걸 발견했습니다.


여성분들은 이걸 보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야이 김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아방궁은 아무래도 어감이 너무 안좋아서..
정리가 끝나는대로 venue 이름은 바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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